24일 병원 진단 결과 '오른손 세 번째 손가락(중지) 힘줄을 감싸고 있는 막이 손상되었다'는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해당 부위에 불안정성은 있으나 기능적인 문제는 없어, 지속적인 관리를 병행하면 경기 출전이 가능한 상태'라는 소견을 받았다. 이에 따라 손성빈은 부상을 안고 출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날 같은 배트 타구 울림 등에 언제든 통증이 재발할 수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날 같은 배트 타구 울림 등에 언제든 통증이 재발할 수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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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떴네 미친 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