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67157
지난 7월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염좌로 이탈한 장현식(31)이 실전에 돌입했다. 그와 함께 2군에 있던 김강률(38) 역시 2군 경기에 나서기 시작했다. 염 감독은 "장현식과 김강률이 지금 게임에서 던지고 있다. 곧 올라올 수 있다"고 예고했다.
그렇다네 (♧◕ᴗ◕)(☆◕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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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염좌로 이탈한 장현식(31)이 실전에 돌입했다. 그와 함께 2군에 있던 김강률(38) 역시 2군 경기에 나서기 시작했다. 염 감독은 "장현식과 김강률이 지금 게임에서 던지고 있다. 곧 올라올 수 있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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