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사령탑은 세 번이나 말렸다…무려 이호준 감독을 꺾은 구창모의 의지 “이젠 피할 때 아니다”[스경x비하인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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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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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NC 감독은 “구창모가 강력하게 요구를 해왔다. 폭염 때문에 우리가 8경기 연속 쉬었고 우천 취소도 있었다. 그러면서 쉬는 시간이 있었으니 이제는 주 2회 나가고 싶다고 요청해왔다”라며 “사실 나는 반대했다. 그동안에도 계속 투수코치 통해서 구창모가 요청해왔고 세 번 정도 돌려보냈다. 이번에도 일주일 이상 쉬지 않았으면 역시 또 안 된다고 했을텐데 이번에는 타이밍이 된 것 같아 결국 그렇게 하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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