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난 김민석 박준순을 미래라 보고 키운다면 이해하는데 미래를 보고 김대한을 키운다 이건 잘 모르겠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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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
조회 수 236
대한이가 보여준게 너무 적음 우수행을 박으라는게 아니라 정수빈 김대한 공존한다면 우수행 못할게 없다 느낌ㅇㅇ...
대한이가 보여준게 너무 적음 우수행을 박으라는게 아니라 정수빈 김대한 공존한다면 우수행 못할게 없다 느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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