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솔직히 양의지랑 정수빈은 앞으로 매년 더 안좋아질거고 받아들여야지 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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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
조회 수 80
갑자기 확 잘할 나이도 아니고 구단에서 그거에 맞게 준비를 빨리 해야해는데
중견은 대한이 뽑아놓고 걍 기다리고 있었던게 다임
수행이도 93이야... 진짜 올해 잘해줘서 다행이지
몇년동안 정수빈 못하는 기간에도 안빼고 계속 썼는데
팬들이 보기에도 힘들었고 수빈이도 서른 중후반인데
거의 전경기를 매년 뛰었고
포수는 그나마 기연이랑 준호로 버티는데
여기도 다 아쉬운 부분이 많고
결국 주전 포수는 타격에서 갈린다고 보거든 타격이 안되면 주전포수 못함
아쉬운 부분이 많아 포수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