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경기를 마친 뒤 이강철 KT 감독은 "선발 대니엘이 KBO리그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서 고무적"이라며 "좋은 위기 관리 능력을 보여주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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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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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이어 "타선에서는 1회 김상수의 선취 타점으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이후 장진혁의 솔로 홈런과 최원준, 힐리어드가 2타점을 합작했고, 김민혁이 추가 2타점을 내며 승기를 굳힐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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