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지난 주인가 재현 호연 출루 쫙쫙 해주고 도영이 적시타치고 할때 속이 다 시원했는데 오늘 1,2번 아카 두개씩 먹고 들어가는거 몇번을 본건지 가슴에 추돼삼 앉은거 같애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