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염 감독은 “고우석과 존 케네디까지 2이닝을 소화할 수 있는 투수가 2명 있으니 어떻게 조합할지가 관건”이라며 “이기는 경기에 둘을 잘 활용해야 한다. 지금 확실한 승리조가 부족한 상황이라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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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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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영 마무리·고우석 2이닝 필승조” LG 불펜 특급옵션 추가, 염경엽 감독도 반색 [SD 잠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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