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구창모는 주 2회 등판을 소화할 예정이다. 로테이션상 다음 등판일은 6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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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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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감독은 "선수가 강력하게 요구했다. 투구수는 선수와 계속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나는 사실 조금 반대하긴 했는데, 그 전부터 선수와 투수코치가 (주 2회 등판을) 이야기했다. (폭염 브레이크 때) 쉰 것도 있고 비로 경기가 연기되기도 했으니까 주 2회 등판을 하고 싶다고 해도 계속 미루다가 이번에는 알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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