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고)우석이가 피곤한가 봐요, 하루만 쉬면 좋겠다고…” 차명석 단장은 계약 대기 중, 전화오면 어디든 출동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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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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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전을 앞두고 만난 차명석 단장은 “어제 밤에 우석이 비행기 태웠다고 (에이전트)연락을 받았다. 잘 됐다고 그랬다. 일단 왔으니까 계약을 해야 하잖아요”라면서 “우석이가 시차도 있고, 되게 몸이 좀 피곤한가 봐요. 제발 좀 하루만 쉬면 좋겠다고…그래서 알겠다고 했다”라고 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100436
우석아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