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왜 곽빈 'LG 겨냥'이라고 말을 못해...'젠틀맨' 김원형 감독의 어설펐던(?) 변명 타임 [잠실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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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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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연전이 중요하다. 곽빈에게 화-일요일 던지는 개념으로 해보자고 했는데, 선수도 몸 상태가 좋다며 흔쾌히 OK 사인을 냈다"고 밝혔다.
그냥 따로 할말이없음 예.......... 오직 곽빈 화이팅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