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아직 몸이 완전히 내 것이 아닌 것 같아 어려울 거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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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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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재활을 거쳐 돌아온 키움 히어로즈 이강준(25)에게 안우진(27)이 건넨 조언이다.
https://v.daum.net/v/20260901154328005
유지 하는게 쉽지 않은가봐 한경기 잘던져서 좀만 방심하면 다시 생경해지고
공백기가 길어서 이닝이 쌓일 수록 피로감을 빨리 느끼니까 나도 모르게 훈련을 적게 가져가게 되는데 그러면 또 잘못된 습관들까봐 경계해야 되나봄
둘다 화이팅이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