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두고 감 ㅋㅋㅋ
엄마랑 시골에 갔고, 엄마는 옆에서 다른거 보는사이
배고픈 나는 군고구마장수 아저씨 옆에서 얼굴에 다 뭍혀가며 고구마 먹고 있었는데 , 엄마옆에 다른애가 있어서 당연히 난 줄 알았대 ..
근데 나 아닌거 알고 찾으러 다녔는데 군고구마 먹던 애 많이 보던 애다! 했는데 나 였대 ㅋㅋㅋ
그날 엄마한테 디지게 혼남 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시골에 갔고, 엄마는 옆에서 다른거 보는사이
배고픈 나는 군고구마장수 아저씨 옆에서 얼굴에 다 뭍혀가며 고구마 먹고 있었는데 , 엄마옆에 다른애가 있어서 당연히 난 줄 알았대 ..
근데 나 아닌거 알고 찾으러 다녔는데 군고구마 먹던 애 많이 보던 애다! 했는데 나 였대 ㅋㅋㅋ
그날 엄마한테 디지게 혼남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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