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5살때 감기걸려서 엄마가 따뜻한물 식혀서 준댔는데 달라고 떙깡부리다가 https://theqoo.net/kbaseball/4331892923 무명의 더쿠 | 14:50 | 조회 수 82 막 끓인물 들은 컵 들고 튀다가 엎어서 배랑 다리에 아직도 화상자국있어 ʕ〃⌒▽⌒〃ʔ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