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5살 때 엄마 은행 업무 보는 거 못 참아서 혼자서 사거리 길 건너서 집에 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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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2 |
조회 수 88
중앙에 버스정류장 낀 횡단보도 두 번 건너고 인도랑 차도 섞인 길 10분 넘게 걸어서 언니 친구네 집으로 감 ٩ʕ◍ᐢ-ᐢ◍ʔوꕤ*.゚
엄마는 나 찾는다고 안내방송 했는데 나는 티비 보고 있고 ㅋㅋㅋ 옛날에 어케 그랬는지...
엄마는 나 찾는다고 안내방송 했는데 나는 티비 보고 있고 ㅋㅋㅋ 옛날에 어케 그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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