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૮₍ ◔ᴗ◔ ₎ა 난 애기때 만원 지하철에서 어떤 아저씨가 나 눈 가리고 데리고가려고 해서 엄마가 사람 사이로 막 와서 구해줬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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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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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손 놓쳐서 따로 떨어져있었는데 아빠라고 하면서(그때 아빠가 출장 자주가서 어른 목소리면 잘 분간을 못했음) 나 데리고 가려고 해서 글쿠나~ 하고 가다가 엄마가 막 사람들 가르고 뛰어와서 구해주고 그 아저씬 도망갓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