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는 프로야구 선수의 인기도와 연봉에 영향을 미치는가? (2021 논문)
내용웃겨서 퍼옴 ㅋㅋㅋㅋㅋㅋ
1. 외모 평가 및 연구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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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평가 측정: 일반인 및 팬 집단 대상 설문조사(얼굴 사진 블라인드 평가, 7점 척도 등)를 통해 선수별 외모 점수를 정량화하여 평균 이상/이하 집단으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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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도 측정 지표: KBO 올스타전 투표 득표수, 팬 투표 순위, 언론 노출 빈도(기사 수), 유니폼 판매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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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증 분석 모델: 성적(WAR, OPS, ERA, 승수, 타율 등 통산/당해 성적)과 팀 규모, 포지션, 연차 등의 변수를 통제한 후 외모 변수가 인기도와 연봉에 미치는 순수 회귀효과를 추정.
2. 외모 점수가 상위권으로 분류되어 인기도 프리미엄이 확인된 대표 선수
논문 및 후속 실증 데이터에서 외모 평가 점수가 평균 이상(상위 집단)으로 집계되고, 동일 성적 대비 올스타 득표율 및 팬 지표에서 유의미한 양(+)의 프리미엄을 보인 주요 선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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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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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WAR, 타율 등) 변수를 통제하더라도 올스타전 득표수 및 미디어 노출 지표에서 외모 점수와의 상호작용 효과가 가장 뚜렷하게 나타난 대표 사례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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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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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초·중반부터 외모 평가 척도에서 최상위권 점수를 기록했으며, 성적 통제 후에도 올스타 투표수 및 팬덤 결집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외모 프리미엄이 관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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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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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부문에서 높은 외모 점수군에 속하며, 뛰어난 성적 변수 외에도 팬 투표 및 대중적 인지도 형성에서 외모 변수가 추가적인 정(+)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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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 (외야수,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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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출루율 등 생산성 지표 대비 올스타 득표 및 유니폼 판매 등 대중적 인기도 지표가 매우 높게 유지되었던 대표적인 실증 분석 사례로 자주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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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빈 (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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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선호도 점수가 상위권에 위치하며, 팀 내·리그 내 팬덤 투표 지표에서 외모 효과가 유의미하게 기여한 선수군으로 분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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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요 실증 분석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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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의 인기도 영향 (유의미): 성적(WAR 등 세이버메트릭스 지표)을 일정하게 통제했을 때, 외모 평가 점수가 1단위 증가할수록 올스타전 득표수와 미디어 노출도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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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의 연봉 직접 영향 (비유의미 또는 간접 영향): 외모가 구단의 연봉 책정에 직접적인 프리미엄으로 작용하기보다는,
외모 → 인기도/티켓 파워/스폰서십 증대 → 간접적 협상력 증대의 경로를 거치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