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외모는 프로야구 선수의 인기도와 연봉에 영향을 미치는가? (2021 논문)
498 16
2026.09.01 13:21
498 16

내용웃겨서 퍼옴 ㅋㅋㅋㅋㅋㅋ

 

1. 외모 평가 및 연구 방식

  • 외모 평가 측정: 일반인 및 팬 집단 대상 설문조사(얼굴 사진 블라인드 평가, 7점 척도 등)를 통해 선수별 외모 점수를 정량화하여 평균 이상/이하 집단으로 분류.

  • 인기도 측정 지표: KBO 올스타전 투표 득표수, 팬 투표 순위, 언론 노출 빈도(기사 수), 유니폼 판매량 등.

  • 실증 분석 모델: 성적(WAR, OPS, ERA, 승수, 타율 등 통산/당해 성적)과 팀 규모, 포지션, 연차 등의 변수를 통제한 후 외모 변수가 인기도와 연봉에 미치는 순수 회귀효과를 추정.

2. 외모 점수가 상위권으로 분류되어 인기도 프리미엄이 확인된 대표 선수

논문 및 후속 실증 데이터에서 외모 평가 점수가 평균 이상(상위 집단)으로 집계되고, 동일 성적 대비 올스타 득표율 및 팬 지표에서 유의미한 양(+)의 프리미엄을 보인 주요 선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이정후 (외야수)

    • 실력(WAR, 타율 등) 변수를 통제하더라도 올스타전 득표수 및 미디어 노출 지표에서 외모 점수와의 상호작용 효과가 가장 뚜렷하게 나타난 대표 사례로 꼽힙니다.

  • 구자욱 (외야수)

    • 데뷔 초·중반부터 외모 평가 척도에서 최상위권 점수를 기록했으며, 성적 통제 후에도 올스타 투표수 및 팬덤 결집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외모 프리미엄이 관측되었습니다.

  • 김광현 (투수)

    • 투수 부문에서 높은 외모 점수군에 속하며, 뛰어난 성적 변수 외에도 팬 투표 및 대중적 인지도 형성에서 외모 변수가 추가적인 정(+)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대형 (외야수, 은퇴)

    • 타격·출루율 등 생산성 지표 대비 올스타 득표 및 유니폼 판매 등 대중적 인기도 지표가 매우 높게 유지되었던 대표적인 실증 분석 사례로 자주 언급됩니다.

  • 정수빈 (외야수)

    • 외모 선호도 점수가 상위권에 위치하며, 팀 내·리그 내 팬덤 투표 지표에서 외모 효과가 유의미하게 기여한 선수군으로 분류되었습니다.

3. 주요 실증 분석 결론

  1. 외모의 인기도 영향 (유의미): 성적(WAR 등 세이버메트릭스 지표)을 일정하게 통제했을 때, 외모 평가 점수가 1단위 증가할수록 올스타전 득표수와 미디어 노출도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증가했습니다.

  2. 외모의 연봉 직접 영향 (비유의미 또는 간접 영향): 외모가 구단의 연봉 책정에 직접적인 프리미엄으로 작용하기보다는, 외모 → 인기도/티켓 파워/스폰서십 증대 → 간접적 협상력 증대의 경로를 거치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민주킴 X 에잇세컨즈❤️ 르세라핌 윤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스페셜 상품 증정 이벤트!! 69 00:05 11,41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37,33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894,2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34,5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73,252
공지 알림/결과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2 03.29 126,674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25.07.16 209,829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21 25.03.14 498,104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729,074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69,3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009178 잡담 두산) 복도에서 축구하다가 5층에서 떨어질뻔한건 축에도 못끼네 14:37 1
16009177 잡담 한화) (◔ ө ◔ ) 솔직히 아직도 난 서선딱 미련 남음 14:37 7
16009176 잡담 기아) 샤갈 와중에 네올카감..? 감이 뭐지..? 감독.....?? 이러고 잇었네 14:37 16
16009175 잡담 두산) 솔직히 놀이터에서 뼈 한 번쯤 부러져봐야 초딩시절 잘 보냈다 할 수 있는 거지 14:37 9
16009174 잡담 기아) 어머 이년전에 갸경표 시구 봤었는데 14:36 13
16009173 잡담 두산) 모야 거실에서 놀다가 소파 뒤 창문으로 떨어져서 마당화분 내 대가리로 깨먹은건 암것도 아니넹 ʕ˶ᵔ Ⱉ ᵔ˶ʔ 14:36 12
16009172 잡담 두산) ૮₍ ◔ᴗ◔ ₎ა 유치원생때 엄마랑 어디 갔다가 소나기와서 어느 가게 밑에 서있는데 내가 비가 존나게오네~ 이랬대 14:36 27
16009171 잡담 두산) 현재 두카테: 부모님 오열 2 14:36 68
16009170 잡담 한화) 서현이 1군에서 선발하는거 보고싶긴해.... 1 14:36 19
16009169 잡담 기아) 알아요 넬올카감 남는다는건 잘했다는거고 그럼 연봉 올려줘야하고 그럼 셀캡이 걸린다는거 알아요 14:36 42
16009168 잡담 한화) 우리팀 야수들이 유독 저점이 낮은 경우가 많은거야? 3 14:36 26
16009167 잡담 두산) 놀이터 미끄럼틀 타는곳 올라가서 직접 뛰어 내리다가 발목 나감 ૮₍ ◔ᴗ◔ ₎ა 1 14:36 15
16009166 잡담 두산) 치킨배달오는거 기다리다가 배달온소리 듣고 신나서 뛰다가 문에 발꼬락 문에 박아서 골절됨ʕ ◔ᴗ◔ʔ 14:36 6
16009165 잡담 두산) 놀다가 이빨 나간 거 정도로는 여기 못 끼네 14:35 21
16009164 잡담 엘지) 기상예보 비교 14:35 75
16009163 잡담 한화) 서현이 조절해서 5이닝 던지는거 궁금하긴해 1 14:35 27
16009162 잡담 한화) 나는 쌍문이랑 손혁이 동주 불펜 전향 시도할때 다른팀 관계자들이 야구부장한테 동주 걱정된다고 했던 게 너무너무임 14:35 16
16009161 잡담 두산) 뭐야 양쪽발목 각각 인대 4번씩 나간건 두쪽이에도 못끼겠네 2 14:35 35
16009160 잡담 기아) 올해 외인들 뭘까... 4 14:34 174
16009159 잡담 두산) 금쪽이썰 ∧( ꙨꙻᴗꙨꙻ )∧ 애기때 깼는데 엄마 없어서 가출하다가 옆집할머니가 데려감 14:34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