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앞으로 보여드릴 시간 많아, 최선 다하겠다”…착실하게 재활하며 반등 노리는 한화 엄상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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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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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캠프 때 거의 뭐 뼈를 갈아 넣었는데, 야구가 마음처럼 쉽지 않더라. 아파서 잘 못 던지게 되니 그런 부분도 마음이 안 좋았다”며 “그렇다고 너무 우울해 하고 있을 수만은 없었다.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려 했다. 또 이렇게 쉬고 있는 게 남은 야구 인생에 디딤이 된다 생각한다. 재활 열심히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10/0001138186
어제 위퓨 영상 내용이지만 상백이 ㅎㅇㅌ ( و ˃̵ ꃪ ˂̵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