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근데 난 올 시즌 이후로 돌멩 내야는 끝이라고 생각했거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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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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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외야 코너에 맞게 불린 몸에 적응 된 상태로 타율 빼고 홈런이나 장타율은 작년보다 좋음
근데 여기서 20키로 빼서 2루 가면 컷팅된 몸에 적응하는 것도 그렇고 장타율 떨어질 수도 있는데 팬들이 참을까..?
작년 중에 옮기거나 올해 스캠을 2루로 했으면 모를까 이제는 너무 리스크가 커보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