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새로온 감독이 제정신이라 현빈이 타격 최대한 살려쓰는 포지션 유지하는게 남은 희망이다 https://theqoo.net/kbaseball/4331318955 무명의 더쿠 | 08-31 | 조회 수 20 뭔 국대 외야수를 사이즈 줄이고 내야로 보낼수도..? 이러고 자빠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