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교문이 사립초랑 같이썼나..? 암튼 바로 옆에 붙어있어서 운동회할떄 초등학교에서 민원들어오면 조용히해야한다고해서 동생이 고딩떄부터 자본주의의 냉정함을 알게되었어 이것도 거의 10년전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