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월미도를 누가 가냐 에휴 ∧( •̅ Θ •̅ )∧ https://theqoo.net/kbaseball/4331007841 무명의 더쿠 | 16:01 | 조회 수 186 나 얼마전에 마음 정리하려고 혼자 여름 바다.. 아련.. 촉촉.. 이런거 기대하고 갔다가 그냥 야생의 갈매기들만 졸라 자만추했어 그래도 바바기들 만나니까 반갑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