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외인 투수는 3년이 한계? 내가 깨줄게”…불운 딛은 ‘강철 멘털’, 2026 네일은 더 강해지는 중[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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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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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은 “나도 사람이라서 당연히 많이 이기고 싶고, 좋은 상도 받고 싶다. 하지만 야구는 팀 스포츠다. 불운하다고 하더라도, 팀이 이기면 나도 이기는 것”이라며 “일단 안 다치도록 몸 관리 잘 해서 완주하고 싶다. 그래서 이닝을 많이 소화하고 싶다. 무엇보다 KIA에서 정말 좋은 팀 동료가 되고 싶다. 내가 했던 경험을 더 어린 선수들한테 나눠줄 수 있는 ‘진짜 동료’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622174617490
나 이 기사 좋아해서 가끔 한번씩 들여다봄
네일아 우린 가좍이야^ᶘ=o̴̶̷︿o̴̶̷=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