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치료법 알고도 기다려야 했다”…노경은 시즌 앗아간 ‘탁상행정’ 도핑 막으려다 선수 망가뜨렸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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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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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일 정밀 검진이라는 절차가 남아 있지만 심한 통증 때문에 다시 정상적으로 공을 던질 수 있을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aver.me/xxoKXd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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