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형범, 싸우는 모습 보여주길 바랐다"…김경문 감독이 밝힌 이적생 1군 말소 배경 [대전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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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 |
조회 수 595
https://naver.me/IFEsaSo5
김경문 감독은 "이형범이 전날 경기에서 점수를 주더라도 (타자와) 싸우는 모습을 조금 보여주길 바랐다"며 "등판하자마자 너무 맥 없이 실점했다"고 말했다.
뭐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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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은 "이형범이 전날 경기에서 점수를 주더라도 (타자와) 싸우는 모습을 조금 보여주길 바랐다"며 "등판하자마자 너무 맥 없이 실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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