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관계자들의 의견을 종합하면 두 선수 모두 MLB 진출은 기정 사실이라고 봐야 한다는 게 중론입니다. 안우진은 선발 투수, 곽빈은 전천후 투수로 활용할 것이란 평가도 나옵니다. 한 관계자는 ”이미 영입전이 시작됐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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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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