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야구에 다시 재미를 느꼈다… 방황하던 SSG 최고 유망주, 청라 시대 주역으로 돌아온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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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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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권 SSG 퓨처스팀 감독은 “타격에 눈을 떴다라고 표현하기보다는, 본인이 다른 세계의 야구도 있다는 것을 입대 후 느낀 것 같다. 고등학교 때 했던 것으로 프로에서도 된다고 판단을 했는데 1군에서도 그렇고, 군에 가기 전에도 그랬고 설득 작업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돌아보면서 “계속 훈련을 하니 된다라고 생각이 들고, 그러다 보니 상무 가서 표정이 밝아졌다”고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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