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정철원 지금 2군에도 없다는걸 알고 나니까 인천에서 무승부로 끝난날 어케 막앗나 싶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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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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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투수들 다 못 나와서 어쩔 수 없이 지면 지는거다 메타로 정철원 올렸던거 같은데 귀신같이 잘 막음 (직관해서 아직도 기억이 생생;)
근데 지금은 2군에도 없다는건 조정할게 많다는거고 그런 상태인데도 올해 1군 올라왔을때 퐁당퐁당이라도 되는거 보면 이래서 짬이 중요한거다 싶은데 그런 짬있는 투수들은 다 2군 혹은 재활군에 있고 신인얼라들은 1군에 있다는게 감독이 추구하는 투수 유형이 뭔지 보여서 그게 참 답답하다
암튼 정씨는 우리가 누굴 주고 받아온 투수인지 생각하면 어떻게든 살려서 내년에는 다시 필승조든 추격조든 1군 붙박이로 볼 수준은 되어야함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