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대기중인 내야수만 4명이고 정작 쓰는건 한정되어있으면서 현수는 또 왜 내리냐 저래도 어차피 한자리 비는거 아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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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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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수들 다 데리고 다녀도 투수 한명 더 올릴 수 있고 정철원은 2군에도 없다니까 논외로 치더라도 현수나 강현이 둘 중 한명은 올려도 될거 같은데;
ㅅㅈㅎ 어제처럼 지고 있을때 기묘한씨를 쓸 수 밖에 없던 그 일련의 흐름이 이해 안됐고 아까웠어 한결이는 아직 너무 쌩 신인이고 한결이 공이 좋다 아니다를 떠나서 신인을 이렇게 냅다 쓰면 안된다고 생각함 ㅠ 얼라가 1군에서 배우는게 있는거랑 별개로..
영재도 처음 1군 콜업됐을때 여기 매기들도 아직 좀더 안정화?가 필요하다고 그랬는데 공 좋고 구속 나오니까 데리고 다니는거 ㅇㅈ함 근데 걍 얘네 데리고 다니는걸 떠나서 현수나 강현이 올려도 되지 않냐 이거임..
어제도 차라리 1점차 접전일때 현도훈 썼으면 경기 흐름도 또 모르는거고 도훈이가 맞으면 걍 그렇구나 하겠는데 현도훈 안 쓰려고 얼라 두명 세우고 결국 더 점수차 나는 상황에 쓰게 된게 아까움
이럴때 강현이나 진이가 있어줘야하는데 감독아.. 감독아..
그리고 현수 데리고 이렇게 와리가리 등말소하는것도 솔직히 걱정되고 짜증남 작년에 현수가 어케 갈렸는지를 아니까;; 콜업해놓고 자기 마음에 드는 상태 아니니까 (당연하지 누구 때문인데??) 하루만에 또 말소하고 이게 몇번째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