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IS 인터뷰] "소금 같은 존재"…'9시의 남자' 오태곤, 대타부터 수비까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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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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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곤은 "팀 승리가 우선이다. 또 젊은 후배 선수들이 좋은 기회를 받아 성장하는 게 더 중요하다. 뒤에서 묵묵히 받쳐주고 틈을 메워주는 역할도 팀에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지금 내 위치에서 팀의 승리를 돕는 '이 역할'이 중요하고 개인적인 욕심보다는 항상 팀을 먼저 생각한다"며 "감독님이 '소금'이라고 평가를 해준 만큼, 앞으로도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도 팀에 꼭 필요한 선수가 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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