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미안하단 말 하지마" 팀만 생각했던 외인 에이스, 호투에도 못 웃었었는데…102구 역투에 동료들도 응답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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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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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인가 투수들하고 식사를 한 번 했다. 그때 라일리가 선수들에게 '와서 미안하단 말 하지 마라. 내 개인적인 승은 사실 아무 의미 없다. 팀이 이기면 된다' 이렇게 메시지를 전하더라"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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