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도영 뛰어 넘은 타이거즈 루키의 전설… 한 번의 도루를 위해, 하루를 투자하는 선수가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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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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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는 “공부를 하고, 그 투수를 임할 때 내 경험도 추가가 된다. 누상에 나갔을 때 이 투수는 어떤 모션이 있는지, 어떤 예비 동작이 있는지 메모장에 항상 적는 게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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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 참 앞으로가 더 기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