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메이저리그 갈 확률이 0.1% 정도라고 생각했다. 당연히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었다. (고)우석이도 거의 포기한 상황이었는데 데려간 것이다”고 되돌아봤다.
그러면서 “우석이가 돌아오면 (손)주영이는 다시 선발로 돌아가고 후반기 어떻게 할지 구단하고 다 얘기를 해놓은 상태였다. 우석이와도 그런 얘기를 하고 있었다. 그렇게 세팅이 되면 선발도 다시 여유가 생기지 않나”라며 새로운 구상을 언급했다. 이어 “팀 분위기도 바뀌는 것이었는데 거기서부터 삐걱거리기 시작했다”라고 고우석의 복귀가 무산된 것에 아쉬움을 곱씹었다.. 이어 “팀 분위기도 바뀌는 것이었는데 거기서부터 삐걱거리기 시작했다”라고 고우석의 복귀가 무산된 것에 아쉬움을 곱씹었다.
https://v.daum.net/v/20260830011438540
미쳤나 이 인터뷰
팀분위기는 주전사랑 백업배척하면서 지가 말아먹고 있었잖아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