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외야 그라운드 체험 후기 ₊‧✩•.˚⋆ʕ ⸝⸝ᵒ̴̶̷ Ⱉ ᵒ̴̶̷⸝⸝ 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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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7 |
조회 수 412

두산베어스의 팬이었던 내가 정수빈에 빙의했다?
완전 내가 수빈이가 되,,,
일단 잔디가 폭신말랑여리말캉 마냥 밟았을때 느낌 너무 좋았구 비와서 그런지 잔디 냄새 엄청 조았다!! ₊‧✩•.˚⋆ʕ ⸝⸝ᵒ̴̶̷ Ⱉ ᵒ̴̶̷⸝⸝ ʔ⋆˚.•✩‧₊ 슨슈들 슬라이딩할때 아플까 해서 손으로 쓱 쓸어봤는데 느낌만 좋았음ㅋㅋㅋㅋ



보이는 것보다 가까와용 선수들 몸푸는 것도 엄청 가까웠고 걍 내가 선수가 된 것 같았음!! 팬들 구경이랑 사진 엄청 찍었당 빈이랑 준호가 특히 가깝고 잘보였어

다들 도미노피자 담장이랑 승리를 위하여 전광판이랑 마니 찍었더라 슬픈건…철웅이 망곰이랑 사진찍으려구 줄섰는데 15분 끝나자마자 그냥 가버렸어…못찍었어~~ㅠㅠ 줄이 좀이라도 있으면 걍 서지말구 그라운드 구경하는게 나을듯 ㅠㅠ
여튼 엄청 재밌었구 15분 넘 짧아서 슬펐당…ㅠㅠ 담에 또 가고싶어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