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소신발언.. 광주 일정 짧은데 행복담 먹고가는건 아까우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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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6 |
조회 수 510
맛있긴해
근데 짧은 일정에 끼워 넣어서 먹어야될 음식은 아냐
일정이 길때 웨이팅 시간 안 아까울때 여러가지 먹어봤을때 경험이 중요할때 한끼로는 괜첞지만 그렇게 오래 기다려 먹을 음식이라고 안느껴짐
광주 호남 남도가 잘하는 진짜 한식 간을 보고 갔으면 좋겠음
금액 상관 없고 술도 한잔 할 줄 알면 계절음식점들 중에 괜찮은데 찾아서 상다리 부러지게 나오는 광주 밥상 한번 받아보고 가는게 남는 장사라고 생각...
아니면 여름 시즌이 광주 콩국수 콩물 잘하는 곳 취향에 맞는 곳 찾아가 보거나
저렴하게는 백반을 먹어본다거나 (산수쌈밥 말고도 잘하는데 많음!!!)
보리밥집이나 퀄리티 좋은 한식 뷔페만 가도
아 이게 남도의 간이구나!!! 를 알수 있게 돼
둘시네아 라고 광주를 너무 좋아해서 광주에서 두달 살다 가신 부부유튜버 있는데 그 분이 광주 진짜 샅샅이 훑어 먹으셨거든...? 그분 유튜브 참고해바바
난 랑이들이 행복담 먹고 간다 그러면 그렇게 가슴이 아프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