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제 내 마음이 덱이를 위해 번쩍하고 블링한 두글자 그것을 끼아주고 싶음 https://theqoo.net/kbaseball/4329334830 무명의 더쿠 | 20:41 | 조회 수 30 잘해줘서 고마우니까.・゚゚・꒰(ฅ ﻌ 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