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무조건 이제부터는 쉰다 싶을 때마다 신기하게도 비가 와서 경기가 연기된다. 그래서 이번 주에는 또 다 뛰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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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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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본인은 계속 나간다고 얘기하더라. 몸 상태도 이제는 점점 좋아졌다. (몸이) 무겁다는 표현도 안 한다. 내가 일부러 더 쉬라고 얘기해서 그런지 몸 상태는 좋다고 하더라. 본인도 정규시즌 전 경기 출전에 대해 욕심을 내고 있다. (정규시즌 전 경기 출전을) 한 번도 하지 못했던 것이고 '이번 기회에 한 번 꼭 해보고 싶습니다'라고 하더라. 빼는 것도 눈치가 보인다"고 덧붙였다.
다음 주는 어떨까. 이 감독은 "주말에 홈경기가 있고 김성현 플레잉코치의 은퇴식도 있다. 어쨌든 주말이면 관중이 많고 홈경기에서는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성한이를 한 번 쉬게 해주거나 해서 성한이와 잘 딜을 해봐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50936
대타 출장도 경기출장이라고 숭용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