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데뷔 첫 홈런도 아닌데 피자 25판을 왜 쐈을까' 알고 보니 ‘맏형’ 최형우였다…0.5G 차 선두 추격에 담긴 진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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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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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 최형우였다.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최형우는 최근 개인 통산 2700안타와 4600루타 등 의미 있는 기록들을 달성한 것을 기념하는 동시에 시즌 막판까지 함께 힘을 내자는 뜻에서 피자 25판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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