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전북랑이.. 엄마한테 빨래널지말라고 날씨미쳤다고했는데도 빨래널었다가 망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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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 |
조회 수 272
엄마
내가날씨 미쳤다고 호랑이 장가가는날씨라고했잖아...
비엄청와서 다급하게 빨래 가져왔는데 지금 해떠서 엄마 분노중..ㅠ
내가날씨 미쳤다고 호랑이 장가가는날씨라고했잖아...
비엄청와서 다급하게 빨래 가져왔는데 지금 해떠서 엄마 분노중..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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