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속보] 두산 박정원 회장·박지원 부회장, 네팔행…실종자 수색 지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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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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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로 현지에 파견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사고 수습을 위해 현지로 향한다.
네팔 대홍수로 현지에 파견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사고 수습을 위해 현지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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