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정말 절박하게 하더라" 사령탑이 괜히 이 선수에게 기회 준 게 아니다…"모두가 인정하는 선수" [광주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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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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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SSG 감독은 28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이 우천으로 취소된 이후 "임근우를 얘기하면 모든 선수와 스태프, 프런트가 다 인정하는 선수"라며 "프로야구 선수가 노력하는 건 당연하지만 그 이상으로 하는 선수"라고 밝혔다.
이어 "정말 절박하게 하고, 야구에 대한 진정성도 보여주더라. 그래서 감독으로서는 기회를 더 주고 싶었다. 감독으로 부임했을 때 열심히 하는 선수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겠다고 얘기하기도 했다. 정말 열심히 하는 선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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