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IA 14억 외인 주춤, 알고 보니 이유 있었다…"조금 신경이 쓰였던 것 같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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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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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감독은 28일 "자녀가 살짝 다쳤다. 그 부분을 많이 신경 쓰고 있더라. 그래서 (라인업에서) 빼줄지 물어봤는데 본인은 괜찮고 경기를 할 수 있다고 했다"며 "또 그날이 가족들이 미국으로 들어가는 날이었다. 떠나는 것도 슬픈데 자녀도 살짝 다치다 보니 조금 신경이 쓰였던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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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자녀 다쳤었구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