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먹을만한 실력이긴 해 샤갈)
내 귀에서 피났는데 어쩌다 순페 외야수 연습했던 썰 푸는 쇼츠가 알고리즘에 떠서 봤는데 답답해할만하더라
순페는 외야에서 그 전광판쪽으로 돌아서서 공 안보고 타구음만 듣고 타구방향 예측하는 연습을 많이 했대 그래서 본인은 타구음만 들어도 이미 낙구지점 가있을수 있었던거임 ㅠㅠㅠ
내 귀에서 피났는데 어쩌다 순페 외야수 연습했던 썰 푸는 쇼츠가 알고리즘에 떠서 봤는데 답답해할만하더라
순페는 외야에서 그 전광판쪽으로 돌아서서 공 안보고 타구음만 듣고 타구방향 예측하는 연습을 많이 했대 그래서 본인은 타구음만 들어도 이미 낙구지점 가있을수 있었던거임 ㅠ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