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근서는 2순위 두산과 3순위 KIA의 관심을 받는 투수다. 두산이 1라운드에서 서울고 내야수 김지우(이번 청소년 대표팀에는 손가락 부상으로 빠졌다) 지명 여부에 따라 3순위 KIA의 지명 선수가 달라질 수도 있다. 박근서가 어느 순번에 호명될지가 관심사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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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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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기자 기사 올라왔는데 우리 언급 있길래 가져옴 언급은 저게 끝이긴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