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오늘 취소되고 타팀지인 술약속 잡아서 입 털고 집 가는 길인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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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 |
조회 수 154
두베 얘기하다가 속상해서 눈물 찔끔 흘림
우리 두베가 잘했으면 좋겠어
쓴소리하는 나도 기분이 좋진 않아 혹시나 글로 쓰면 볼까 속으로만 꾹꾹 눌렀는데
나 너무 속상하다
우리 두베가 잘했으면 좋겠어
쓴소리하는 나도 기분이 좋진 않아 혹시나 글로 쓰면 볼까 속으로만 꾹꾹 눌렀는데
나 너무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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