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7년 만에 만났는데도 얼굴 보고 저를 기억해 주셨다는 거예요. 가까이 다가가자 통역관이 "여기서는 사인 안 됩니다"라고 막아섰는데, 로맥 씨 본인이 "아니야, 이 친구는 괜찮아. 일본에서 와준 특별한 팬이야"라고 해서 통과시켜 주셨어요. 눈물이 날 정도로 기뻤어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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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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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wata_beee/status/2093263416236626268?s=46&t=_ezaBQ2W-u79zn8mYkP1g
헐 감동개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