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현재 로드리게스와 비슬리는 포수 손성빈과 합을 맞추는 상황에서 직접 사인을 내고 있다. 김 감독도 알고 있는 부분이다. 다만 손성빈을 조금 더 믿고 가줬으면 하는 바람도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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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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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전체적인 흐름 등을 그래도 (손)성빈이가 잘 안다. 그런데 본인들 속구 구위를 스스로 믿고 던진다. 힘으로 자꾸 승부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러면서 투구수가 늘어난다. 그럴 필요는 없는 거다. 그것만 좀 어떻게 하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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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말들어라 ∧( •̅ 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