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어 취재진에게도 "오늘 같은 날은 부침개를 먹어야 한다"며 미소를 지으며 경기장을 빠져 나갔다. https://theqoo.net/kbaseball/4328351382 무명의 더쿠 | 17:54 | 조회 수 332 노인네 개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