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만약 이날 경기가 순연되는 경우엔 박신지는 다음날(29일) 선발투수로 나오진 않을 예정이다. 김 감독은 우천 취소시 선발 등판 순서를 하루씩 뒤로 미루지 않기로 했다. 그는 "오늘 경기가 만약 우천으로 열리지 못한다고 해도 선발 로테이션대로 갈 계획"이라며 "(박) 신지도 이번 등판을 기다리고 있고 정말 던지고 싶어하는데 정상적으로 경기가 열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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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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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 미루지 않겠다는 말이었나봄
낼 빈이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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